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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인 사업자, 특고·프리랜서, 출산전후휴가급여 요건(피보험단위기간 180일) 미충족자, 고용보험법 적용 제외자 등에 총 150만 원을 지원
1. 📊 정책 개요 – 특고·프리랜서 출산급여 예산 증액
- 기존 예산: 고용보험 미적용 여성(특고·프리·1인 자영업자 등) 출산급여를 위해 총 218억 원 편성.
- 추경 반영: 7월 7일 고용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추가경정예산으로 128억 원 증액, 총 346억 원 규모로 확대 편성되었습니다
2. 지원 대상 & 지원 내용
- 지원 대상:
1️⃣ 고용보험 대상에서 제외된 특수형태근로종사자(특고) 및 프리랜서
2️⃣ 1인 자영업자
3️⃣ 출산전후휴가급여를 위한 피보험 기간 180일 미충족자
4️⃣ 기타 고용보험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노동자 - 지원금 액수: 한 명당 150만 원 지급
3. 증액 배경: 신청 폭증 & 예산 소진 우려
- 당초 지원 규모: 11,784명
- 6월 말 기준: 이미 10,420명(88.4%)이 지원을 받아, 8월 전 예산 소진 우려
- 추경 증액 후: 8,515명을 추가로 지원 가능 → 총 2만여 명까지 혜택 확대
4. 정부의 기대 효과 및 의의
- 출산율 제고 & 출산에 따른 소득 단절 완화
정부는 이 예산 증액이 “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고 민생 회복을 지원”하는 핵심임을 강조 - 모성 보호 정책 강화
권진호 고용부 통합정책국장은 "예산 조기 소진 없이 필요한 때에 제대로 지원할 수 있게 됐다"며, 모성 보호 제도 강화 의지를 밝힘
✅ 요약 정리
항목내용
| 증액액 | +128억 원 (총 346억 원) |
| 지원 대상 | 특고·프리랜서·1인 자영업자·요건 미충족자 등 |
| 지원 금액 | 1인당 150만 원 지급 |
| 지원 규모 | 당초 11,784명 → 증액 후 총 20,000명 예정 |
| 증액 이유 | 신청 급증 → 예산 소진 우려에 조치 |
| 정부 목표 | 저출생 극복, 모성 보호, 민생 회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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